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601257
한자 禮山梧楸里古宅
이칭/별칭 예산 정동호 가옥,정동호 가옥
분야 생활·민속/생활
유형 유적/건물
지역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 지곡오추길 133-62[오추리 586]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김소령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1984년 12월 24일연표보기 - 예산 오추리 고택 국가민속문화재 제191호로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예산 오추리 고택 국가민속문화재 재지정
현 소재지 예산 오추리 고택 -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 지곡오추길 133-62[오추리 586]지도보기
성격 전통가옥
양식 초가집
정면 칸수 5칸[안채]
측면 칸수 1.5[안채]
소유자 정동호
관리자 박기종
문화재 지정 번호 국가민속문화재

[정의]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 오추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전통가옥.

[개설]

예산 오추리 고택예산군 고덕면 오추리에 있다. 건립 연대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가옥의 특징으로 보아 19세기 초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된다. 1984년 12월 24일 국가민속문화재 제191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국가민속문화재로 재지정되었다.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는 집주인의 이름을 따서 예산 정동호 가옥이라 하였는데, 이후 이름을 변경하였으며 현재 사람이 거주하고 있지는 않다.

[위치]

예산 오추리 고택예산군 고덕면 지곡오추길에 있다.

[형태]

예산 오추리 고택은 가옥 주위에 넓은 경작지를 가진 농촌 마을의 전형적인 초가집 형태이다. 오른쪽 산자락에 소나무 숲과 연못을 조성하였다.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나란히 배치되고 광채가 왼쪽, 부엌이 오른쪽을 감싸고 있어 전체적으로 ㅁ자형이다. 안채는 정면 5칸, 측면 1칸 반의 규모이다. 왼쪽부터 방 3개를 배치하고 오른쪽을 부엌으로 만들었다. 부엌에는 ㄱ자로 연결되는 부엌광, 헛간, 외양간이 있다. 사랑채는 2칸의 사랑방 오른쪽으로 대문간과 광이 있는 4칸 형태이다. 광채는 광과 헛간으로 구성되며, 농기구 등을 보관하던 장소로 쓰였다. 광채와 사랑채 사이에는 샛문을 두었다. 굴뚝은 흙을 원뿔모양으로 쌓고 통나무를 세운 후 이엉을 덮은 산간지대 민가에서 쓰이던 방법으로 전통적 특색이 있다.

[현황]

예산 오추리 고택의 원래 집주인 정동호는 고덕면 출신이지만 2018년 현재 서울에 살고 있다. 예산 오추리 고택은 현재 사람이 살지 않고 비어 있다. 전통적인 특색을 보이는 굴뚝은 현재 통나무를 함석으로 대체하였다. 관리와 보존 상태는 매우 양호하다.

[의의와 평가]

예산 오추리 고택은 조선 후기 농촌 마을에 있던 전통적인 초가집을 잘 보여 주고 있으며 특히 풍수의 기본적인 형국을 잘 살린 주택이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