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천리은행나무」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601549
한자 香泉里銀杏-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구비 전승
유형 작품/설화
지역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향천리 131
시대 조선/조선 전기,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표윤명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수록|간행 시기/일시 1999년 - 「향천리은행나무」 예산문화원에서 발행한 『예산의 설화』에 수록
관련 지명 예산향교 -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향천리 131 지도보기
관련 지명 향천리 은행나무 -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향천리 131 지도보기
성격 설화
주요 등장 인물 은행나무
모티프 유형 신목 설화

[정의]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향천리에 있는 은행나무와 관련된 신목 설화.

[개설]

「향천리은행나무」향천리에 있는 수령 600년에 높이 17m, 둘레 6m에 이르는 은행나무에 얽힌 신목 설화이다. 예산향교 옆에 있는 오래된 은행나무에는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신기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채록/수집 상황]

「향천리은행나무」는 1999년 예산문화원에서 발간한 『예산의 설화』에 실려 있다.

[내용]

공자가 은행나무 아래에서 제자들을 가르쳤다 하여 은행나무는 예로부터 신성한 나무로 여겨져 왔다. 그래서 서원이나 향교 주변에는 오래된 은행나무들이 많다. 예산의 향교도 예외가 아니다. 수령 600년에 높이가 17m, 둘레가 6m에 이르는 거목이 있다. 예산향교 옆의 큰 은행나무에는 신기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아무리 높은 가지의 열매를 따도 사람들이 떨어지거나 다치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또한 태풍이나 돌풍이 불어 고목의 가지가 부러져도 사람들에게는 전혀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한다. 나무 밑의 집이나 사람을 피해 가지가 떨어졌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산향교 옆 은행나무를 영수(靈樹)라 부르며 받들고 있다. 현재 예산읍 향천리 131번지에 있다.

[모티프 분석]

「향천리은행나무」는 신목에 대한 경외감으로 회자되고 있는 이야기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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