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6600266 |
---|---|
한자 | 中禮里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지역 |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 중예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최원회 |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에 속하는 법정리.
조선시대에 예산군 입암면(立岩面) 지역일 때 중촌(中村)과 예평(禮坪)의 이름을 따서 중예리(中禮里)라 부른 데서 지명이 유래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예산군 입암면 지역에 속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중촌리(中村里), 예평리(禮坪里), 면천군(沔川郡) 합북면 금상리와 덕산군 도용면(道用面) 포리(浦里)를 병합하고, 중예리라 하여 예산군 신암면에 편입되었다.
대부분의 지역에 해발고도 100m 이하의 평지가 대규모로 발달되어 있는데, 평지의 거의 전부는 삽교천의 범람원 충적지이다. 삽교천은 충적지의 좌측을 남서-북동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중예리는 신암면의 서부에 있으며, 동쪽으로 예림리·조곡리, 서쪽으로 고덕면 상궁리[삽교천 경계], 남쪽으로 별리·조곡리, 그리고 북쪽으로 예림리 및 당진시 합덕읍[삽교천 경계]과 각각 접하고 있다.
2015년 12월 30일 현재 면적은 1.79㎢인데, 이 중 논이 1.26㎢이고, 밭이 0.09㎢이다. 인구는 37가구에 69명[남자 34명, 여자 35명]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로는 상송, 홍동, 새실, 산촌, 예동 등이 있다.
군도7호선이 중예리의 중부를 남서-북동 방향으로 지나고 있고, 기타도로들은 북부를 제외한 곳곳을 지나면서 개설되어 있는데, 4곳에서 군도7호선에 연결된다.
전 지역에 걸친 삽교천의 범람원 충적지에서 논농사가 주로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