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66006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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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德山李氏 |
영어공식명칭 | Deoksan Lee Clan |
분야 | 성씨·인물/성씨·세거지 |
유형 | 성씨/성씨 |
지역 |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
시대 | 고려/고려 후기 |
집필자 | 고수연 |
입향 시기/일시 | 12세기 전반 - 덕산이씨 입향조 이존술 예산 입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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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 덕산 -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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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향지 | 덕산이씨 입향지 -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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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거|집성지 | 덕산이씨 세거지 -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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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거|집성지 | 덕산이씨 세거지 - 경상북도 칠곡군 |
성씨 시조 | 이존술(李存述) |
고려 후기의 호장 이존술을 시조로 하는 충청남도 예산군의 토착 성씨.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와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등 조선 전기 지리지에는 예산의 토착 성씨 중 하나로 기록되어 있다.
덕산이씨(德山李氏) 시조는 고려 후기 덕산호장(德山戶長)을 지낸 이존술(李存述)이다. 이러한 연유로 덕산을 본관으로 하여 세계를 계승하고 있다.
덕산이씨 후손들에 따르면 고려 17대 인종(仁宗)[재위 1122~1146] 때 덕풍[덕산의 고려 때 지명] 호장을 지낸 시조 이존술이 공을 세워 왕으로부터 성을 하사받았다고 한다. 이존술은 이후 별아산(別鵝山) 아래 둔리에 터를 잡고 덕산을 관향으로 삼으며 세거하기 시작하였다.
이존술의 아들 이언후(李彦厚)와 손자 이극보(李克甫)는 모두 검교대장군(檢校大將軍)을 지냈다. 『순흥지(順興誌)』에 따르면 이존술의 9대손인 이유(李愉)[1365~1423]가 처가가 있던 순흥[경상북도 영주지역의 옛 지명] 지역으로 옮겨 살았으며, 이후 후손들은 이유를 덕산이씨 중시조로 모시고 경상북도 칠곡군을 중심으로 세계를 이어 가고 있다.
2015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충청남도 내에 147명의 덕산이씨가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