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6601258 |
---|---|
한자 | 銀寺里蔚山朴氏古宅 |
이칭/별칭 | 울산박씨 가옥,은사리 고택 |
분야 | 생활·민속/생활 |
유형 | 유적/건물 |
지역 |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은사길 102-7[은사리 179] |
시대 | 조선/조선 후기 |
집필자 | 김소령 |
건립 시기/일시 | 1704년 - 은사리 울산박씨 고택 박산주가 건립 |
---|---|
개축|증축 시기/일시 | 일제강점기 - 은사리 울산박씨 고택 건물 보수 |
현 소재지 | 은사리 울산박씨 고택 -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은사길 102-7[은사리 179]![]() |
성격 | 전통가옥 |
소유자 | 개인 |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은사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전통가옥.
은사리 울산박씨 고택은 통훈대부(通訓大夫) 사복시정(司僕寺正)을 지낸 박산주(朴山周)[1691~1741]가 건립한 전통가옥이다.
은사리 울산박씨 고택은 예산군 광시면 은사리 오리골마을의 새마을회관 뒤쪽 남향사면 구릉 중단부에 있다.
은사리 울산박씨 고택은 박산주가 1704년(숙종 30) 대지 800평[약 2,644㎡]에 총 16칸으로 건립하였다고 한다. 2018년 현재의 고택은 약 100년 전 대문간만 제하고 모두 보수한 것이다. 본래 집 뒤쪽에 사당이 있었으나 허물어진 이후 다시 건립하지 않았다.
은사리 울산박씨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가 있으며 총 16칸으로 되어 있다. 박씨의 고택은 ㅁ자형으로 안채만 기와를 올렸으며 나머지는 모두 함석지붕이다.
예산군 은사리 오리골마을 일대는 울산박씨의 집성촌이었다. 고려시대 말 감무, 한림학사의 벼슬을 지낸 박유(朴愈)가 조선이 건국되자 절의를 지키기 위해 예산군 대흥면으로 은거하면서 예산에 울산박씨가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최근에 은사리에는 타성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은사리 울산박씨 고택은 예산 울산박씨 집성촌 가운데 대표적인 가옥이다. 일제강점기에 보수하였으나 집성촌 연구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