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600367
한자 伊山郡
이칭/별칭 마시산군,덕풍현
분야 역사/전통 시대
유형 제도/법령과 제도
지역 충청남도 예산군
시대 고대/남북국시대/통일신라
집필자 임재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제정 시기/일시 757년(경덕왕 16)연표보기 - 이산군 개설
개정 시기/일시 1405년(태종 5) - 이산군 이산현과 덕풍현을 덕산현으로 통합
관할 지역 이산군 -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일대지도보기

[정의]

통일신라시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 일대에 설치되었던 지방 행정구역.

[개설]

백제시대 지금의예산군 관내에는 임존성(任存城)마시산군(馬尸山郡)이 설치되어 있었다. 마시산군의 영현(領縣)으로 우견현(牛見縣)과 금물현(今勿縣)이 있었던 데 비해 임존성의 영현으로는 고량부리현(古良夫里縣)과 오산현(烏山縣)이 있었다. 마시산군은 통일신라 때인 757년(경덕왕 16) 이산군(伊山郡)으로 바뀌게 된다. 영현은 금무현(今武縣)과 목우현(目牛縣)으로 나오는데, 금무현금물현이 바뀐 것이고, 목우현은 우견현이 바뀐 것이다.

[관련 기록]

이산군에 대해서는 『삼국사기(三國史記)』에 기록이 나온다. 즉. 우견현과 금물현이산군의 영현인데, 우견현은 통일신라 때 목우현으로 고쳐 불렀고, 금물현은 통일신라 때 금무현으로 고쳐 불렀다고 한다. 이로써 이산군은 현재 덕산면의 모체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변천]

마시산군은 통일신라 때인 757년 이산군으로 바뀌어 웅주에 속하였다. 1018년(현종 9)에는 운주에 속하였다가 뒤에 감무를 두어 독립하게 되었다. 1405년(태종 5)에 이산현은 덕풍현과 통합되어 덕산현이 되었다.

[의의와 평가]

고려시대 이래로 금무현덕풍으로 고쳐 부르게 됨에 따라 덕풍과 이산을 합쳐서 덕산으로 불러 오늘날의 덕산이 되었다. 그러므로 이산군은 오늘날의 덕산이라는 지명이 탄생하게 되는 배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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